㈜홍인의 오존사업부는 1988년 수영장 오존 처리설비를 시작으로
오존을 이용한 수처리사업을
시작한 후 1991년 3월 14일 "낙동강페놀오염사건" 이후 상수도의 오존처리에 주력하여
왔습니다.
오존 관련 최대 실적은 1993년 부산광역시 덕산 정수사업소 1차 1,050,000톤, 1996년
부산광역시 명장정수사업소 270,000톤, 2000년 울산시 천상정수사업소 80,000톤,
덕산정수사업소 2차 오존처리설비 500,000톤 등이며 현재 양산시 물금 정수사업소 38,000톤을
수주하여 공사 중에
있습니다.
상수도의 고도처리와 관련한 집약적인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홍인의 오존 사업부는 새로운 파트너와
손을 잡고 보다 나은 오존처리 설비로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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